앞에서는 분명 1층인데 뒤로 가면 남향 반지하로 변신하는 마법 같은 곳입니다. 반지하라는 이름만 듣고 어두컴컴한 동굴을 기대하고 오시면 쏟아지는 남향 햇살 때문에 암막 커튼부터 사러 가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방 2개에 거실, 부엌, 전용 화장실과 창고까지 알차게 들어간 1100 sqft의 넓은 구조입니다.
냉장고, 전용 세탁기, 드라이기, 전자레인지까지 필요한 건 싹 다 준비해 두었으니 가볍게 몸만 오시면 됩니다. 별도 출입문에 전용 주차 공간까지 있어서 비밀 요원처럼 조용히 왔다 갔다 하기에도 딱 좋습니다. 1번과 17번 고속도로가 코앞이라 어디든 빠르게 쏘아질 수 있고 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보증금 800달러에 월세 1,700달러이고 인터넷은 공짜로 지원해 드립니다. 유틸리티는 3분의 1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노스모킹과 레퍼런스 및 크레딧 체크는 필수입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니 놓치기 전에 얼른 문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