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부터 바로 입주 가능한 버나비 브렌트우드몰 인근 준신축 하우스 1층 방입니다. 2017년에 지어진 집이라 아주 깨끗하고 쾌적함 그 자체입니다.
브렌트우드 쇼핑몰과 스카이트레인역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뚜벅이 생활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심지어 방 안에 개인 화장실이 쏙 들어가 있어서 밤중에 샤워하러 밖으로 안 나가도 되는 엄청난 특권을 누릴 수 있습니다.
월세 1,200달러에 보증금 600달러이고, 가구 완비에 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진짜 몸만 들어오시면 끝입니다. 주차도 가능하고 따로 쓰는 전용 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습니다.
현재 2층에는 친절한 주인 가족 3분이 거주 중이시라 조용하고 쾌적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깨끗하게 사용해 주실 분을 찾고 계시니 관심 있으시면 전화나 카톡 오픈채팅으로 문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