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까지 차로 딱 3분 걸리는 위치라 아침에 눈뜨고 빛의 속도로 출발해도 연강 수업 출석 체크가 가능합니다. 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1분 거리라 뚜벅이 생활에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주변에 마트, 도서관, 피트니스 센터, 약국까지 걸어서 3분 안에 다 있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합니다. 게다가 걸어서 5분만 나가면 바다와 숲이 펼쳐져 있어서 강제 힐링 산책도 가능합니다.
내부는 더블사이즈 침대에 가구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어 몸만 오시면 됩니다. 한국인의 영혼을 달래주는 바닥 온돌 난방이라 겨울에도 따뜻하고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별도 출입문과 전용 화장실, 전용 세탁기까지 있어서 완벽한 독립 생활이 보장됩니다.
렌트비는 월 2000불인데 보증금이 무려 0원이고, 유틸리티랑 인터넷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지출 걱정이 없습니다. 기본 주방 기구와 그릇도 전부 제공되니 자취 요리사 꿈나무가 되기 딱 좋은 조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