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딱 세 개만 또각또각 내려가면 아늑하게 자리 잡은 코퀴틀람의 베이스먼트 스위트입니다. 2023년에 집 전체를 싹 다 리노베이션해서 깔끔함이 남다릅니다. 월세 1,300달러에 보증금 650달러인데, 유틸리티랑 인터넷까지 싹 포함되어 있어서 통장 잔고 지키기 참 좋은 집입니다.
집 바로 앞에 먼디 파크 입구가 있어서 산책이나 운동하며 건강 챙기기 딱 좋습니다. 도보 10분에서 15분 거리에 코모 레이크 플라자가 있어서 은행 일 보거나 노프릴스에서 장보고 스벅 커피 한 잔 때리기도 정말 편합니다. 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3분 거리라 로히드나 코퀴 센터 가기도 수월하고, 차 있으시면 집 앞에 주차도 1대 가능합니다.
침대 포함 가구 완비에 별도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 전용 화장실, 별도 출입문까지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서 완벽한 독립생활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1인 거주용이고 2인 거주는 문의 주시면 됩니다. 9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며 최소 6개월 이상 계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노스모킹, 대마초 및 마약 금지, 노펫 조건이며 세입자 보험은 필수입니다. 문의는 이메일이나 카카오 오픈챗(https://open.kakao.com/o/sXAt45zi)으로 편하게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