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이 걸어서 5분 거리라 아침 출근길에 다리 아플 새도 없이 전철을 탈 수 있는 보물 같은 곳입니다. 요새 나오는 집들과 다르게 878 sqft라는 아주 넉넉한 넓이라서 답답함이 전혀 없습니다.
바로 근처에 한아름마트랑 한남마트가 다 있어서 한국 음식 그리워서 눈물 흘릴 일은 절대 없습니다. 밤마다 떡볶이나 족발 사러 뛰어가기 딱 좋은 위치라 다이어트에는 약간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1980년에 태어난 집이지만 내부가 깔끔하게 관리되고 업데이트까지 다 되어 있어서 쾌적합니다. 주차 자리도 1개 포함되어 있고 보증금 $1,100에 월 $2,200이라는 훌륭한 조건으로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