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브렌트우드역에서 걸어서 8분이면 도착하는 기막힌 위치에 2,456스퀘어피트짜리 대궐 같은 집이 나왔습니다. 넓은 방 3개에다가 덴까지 추가로 있어서 홈오피스나 옷방, 서재 등 원하는 대로 공간을 연성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욕실도 3개나 준비되어 있어서 아침 출근 시간에 화장실 눈치 싸움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이 집의 미친 포인트는 바로 주방이 두 개라는 점입니다. 메인 대형 주방은 기본이고 냄새나는 요리를 전담할 웍키친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삼겹살을 구우든 청국장을 끓이든 거실에 냄새 밸 걱정이 없습니다. 거실에는 감성 넘치는 벽난로가 있고 넓은 패밀리룸과 워크인 클로짓까지 갖춰져 있어서 삶의 질이 고속 상승합니다.
월세는 5,450달러이고 보증금은 2,725달러입니다. 메인 하우스인 1층과 2층을 넓게 다 쓰는 조건이고, 가구는 미포함이라 취향대로 꾸미기 딱 좋습니다. 주차공간과 뒷마당도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viewing1@nextgenproperty.ca 로 빠르게 연락해서 쇼잉 예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