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브렌트우드역 인근 쾌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하우스 베이스먼트 공간입니다. 방 하나와 전용 화장실 하나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며 가구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어서몸만 들어오셔도 될 정도입니다.
가장 마음에 드실 부분은 바로 찜질방 부럽지 않은 바닥 난방입니다. 겨울에도 발바닥부터 밀려오는 따스함 덕분에 집 안에서 수족냉증이 지져지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동네가 조용해서 꿀잠 자기도 좋고 학군과 교통 편의성까지 훌륭합니다.
월 렌트비 1,750달러에 보증금 875달러로 즉시 입주 가능하니 짐만 챙겨서 들어오시면 됩니다. 관심이 가신다면 먼저 전화나 문자로 편하게 연락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