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이라고 부르기 미안할 정도로 햇빛 잘 드는 1년 차 신축 스위트입니다
써리 프레이저 하이츠에 위치한 지상층 느낌의 따끈따끈한 1년 차 신축 워크아웃 베이스먼트입니다. 이름은 지하실인데 사실 입구가 뻥 뚫려 있어서 햇빛이 사정없이 쏟아지는 반전 매력이 있는 집입니다.

침실 2개에 화장실 1개, 700 sq.ft 크기라 공간도 여유롭고 전용 야외 파티오까지 있어서 커피 한 잔 들고 허세 부리기 딱 좋습니다. 2024년에 지어진 곳이라 내부 인테리어도 매우 모던하고 깨끗합니다.

위치도 엄청나서 1번 고속도로와 17번 고속도로가 차로 2, 3분 거리라 밴쿠버, 코퀴틀람, 랭리 어디든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집 바로 앞에 길포드 쇼핑센터로 직행하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차가 없어도 거주하기 편합니다. T&T, 한남마트, 월마트도 차로 5분에서 15분 거리라 식자재 수급 걱정도 없습니다.

월세는 1,950달러에 보증금 975달러이고, 인터넷과 수도는 포함에 전기세만 4분의 1 부담하시면 됩니다. 전용 세탁기와 전용 출입구가 따로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완벽히 보장됩니다. 2026년 8월 15일부터 입주 가능하니 관심 있으시면 바로 문의해 보세요.
요약
주소지: 10132 177A st Surrey, V4N6X8
연락처: 778-896-9873 • jieunjang82@gmail.com
렌트비: $1,950 • 보증금: $975
집구조: House • 방 2 • 화장실 1 • 면적 700 Sqft Sqft
편의점: 유틸리티(분할), 인터넷(포함),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세탁기, 별도 출입문, 세입자보험, 전용 야외 파티오, 마당 쉐어 가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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