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타운센터 근처에 정말 몸만 딸랑 들어와도 바로 살 수 있는 타운홈이 등장했습니다. 2012년에 지어진 1200 Sqft 규모에 방 3개와 화장실 2개가 딸려 있어 아주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가구가 완비되어 있는 데다가 유틸리티까지 렌트비에 포함되어 있어서 매달 나가는 지출을 확실하게 아낄 수 있습니다.
위치도 아주 훌륭해서 1번 하이웨이 접근성이 좋고, 근처에 학교, 도서관, 체육시설, 쇼핑센터 등 필요한 편의시설이 다 갖춰져 있습니다. 여기에 전용 세탁기와 주차 공간까지 제공되니 생활의 편리함이 상당합니다.
월세는 2,700달러에 보증금 1,350달러이며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단기 렌트를 선호하신다고 하니, 기간 맞으시는 분들은 더 망설이지 마시고 기회를 잡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