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1층이라 습기 걱정 없이 햇볕 쨍쨍하게 받으며 뽀송뽀송하게 살 수 있는 코퀴틀람 하우스입니다. 지하 감옥 같은 눅눅한 곳에서 벗어나 쾌적하게 광합성하며 살기 아주 좋은 공간입니다.
방 2개에 화장실 1개 구조이고, 출입문이랑 전용 세탁기까지 별도로 갖춰져 있어서 집주인 눈치 안 보고 완벽하게 독립된 생활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귀여운 소형 댕댕이나 냥이 한 마리도 함께 입주할 수 있어서 털뭉치 단짝과 같이 살 집을 찾던 분에게 딱입니다.
월세는 1,700달러에 보증금 900달러이고, 유틸리티는 4분의 1만 착하게 분할해서 내면 됩니다. 차로 5분 거리에 한인마트가 있어서 장보기 아주 편하고 버스 정류장도 가까워서 대중교통 이용도 쾌적합니다.
9월 초부터 바로 들어올 수 있으니 조건 맞으면 빠르게 연락해서 뷰잉 잡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