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까지 차로 3분, 버스 정류장은 도보 1분 거리라서 아침에 5분만 더 자다가 뛰어나가도 지각할 일 없는 명당 자리입니다. 주변에 레스토랑, 약국, 은행, 피트니스, 도서관까지 전부 도보 3분 안쪽이라 집순이 집돌이에게 최적의 동선이 완성됩니다.
2009년에 지어진 집이라 깔끔하고 바닥 온돌 난방 덕분에 겨울에도 발 따뜻하게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침대, 책상, 식탁은 물론 주방기구와 식기까지 풀옵션으로 세팅되어 있어 몸만 오시면 됩니다. 혹시 둘이서 같이 거주하시면 1인용 침대랑 책상을 추가로 넣어드리는 센스까지 갖추어져 있습니다.
집에서 숲이랑 바다가 도보 10분 거리라 머리가 복잡할 때 산책하며 힐링하기도 참 좋습니다. 보증금 천 달러에 월세 이천 달러이고 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포함된 조건이니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