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5분만 나가면 먼디파크가 펼쳐지는 완벽한 숲세권 지상 1층 하우스입니다. 1번 하이웨이와도 가까워서 도로 타고 어디든 쭉쭉 빠져나가기 아주 편한 위치입니다.
2020년에 지어진 집이라 아주 깔끔하고, 방 2개와 화장실 1개가 갖춰져 있습니다. 집주인 눈치 볼 필요 없는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퇴근 후 편하게 들어갈 수 있고, 별도 전용 세탁기가 있어서 빨래 눈치 싸움도 전혀 없습니다.
지상 1층이라 꿉꿉할 걱정 없는 쾌적한 환경을 자랑합니다. 알짜배기 혜택으로 인터넷이 렌트비에 포함되어 있어서 매달 고정 지출을 쏠쏠하게 아낄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퇴근길 주차 스트레스도 안 받으셔도 됩니다.
보증금 1,000달러에 월세 2,000달러이며, 2026년 10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합니다. 코퀴틀람에서 편안하고 자유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계신다면 편하게 문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