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지어진 아주 따끈따끈한 랭리 윌로비 3층짜리 타운하우스입니다. 월세는 2900달러에 디파짓 1450달러이고, 즉시 입주 가능하니까 준비되셨으면 언제든 들어오시면 됩니다.
1층에는 차 두 대는 넉넉하게 들어가는 더블 가라지가 있고, 2층으로 올라오시면 널찍한 거실과 주방, 발코니에 화장실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3층에는 방 세 개와 화장실 두 개가 알차게 들어차 있어서 총 1400 SQ FT의 넓은 공간을 아주 효율적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뒷마당 쪽 발코니를 열면 푸릇푸릇한 숲이 바로 보여서 엄청 조용하고 힐링하기 딱 좋습니다. 게다가 한남, H마트, 코스트코, 월마트, T&T까지 차로 5분에서 10분 거리라 장보기는 거의 집 앞 슈퍼 가는 수준입니다. 초·중·고등학교도 전부 차로 5분 거리라 위치가 정말 예술입니다.
흡연, 반려동물, 서블렛, 홈비즈니스는 절대 안 되고 세입자 보험은 필수입니다. 조건 너무 완벽하니까 인연이 맞다 싶으면 빠르게 연락하셔서 쟁취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