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전철역에서 뚜벅뚜벅 걸어서 딱 5분이면 도착하는 환상의 입지를 자랑하는 하우스 2층 방입니다. 조용하게 힐링하면서 살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되도록 가구가 아주 알차게 완비되어 있고, 인터넷부터 각종 유틸리티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로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을 아낄 수 있습니다. 차가 있으시다면 주차도 가능하고,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비밀작전 하듯 자유롭게 다니실 수 있습니다.
월 렌트비는 800불에 디파짓 400불이라는 착한 가격이며, 남성분 입주 가능합니다. 8월 말부터 바로 들어오실 수 있으니 놓치기 전에 빠르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