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임대인이 랭리 윌로비에 스타벅스 숲세권 원룸 베이스먼트를 내놓으셨습니다
디지몬 임대인분이 보증금 500달러에 월 1000달러라는 솔깃한 조건으로 랭리 윌로비 지역 베이스먼트를 내놓으셨습니다. 2007년에 지어진 하우스라 깔끔한 편이고, 별도 출입문과 전용 욕실, 주방 시설까지 완벽하게 갖춰진 독립적인 스튜디오 공간입니다.

가구가 전부 마련되어 있어서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집 근처에 스타벅스가 있는 몰과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카페인 충전과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차로 10분 이내 거리에 코스트코, 슈퍼스토어, 한남마트, 윌로브룩 몰이 밀집해 있어서 장보기에도 최적의 입지입니다.

유틸리티는 전기와 가스 4분의 1만 부담하시면 되고 인터넷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탁실은 2층에서 공유 가능하며, 주차는 스트리트 파킹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담배, 전자담배, 반려동물은 절대 불가이며 혼자 깔끔하게 지내실 분을 찾고 계십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778-835-1353 또는 604-773-7692로 빠르게 문자 남겨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요약
주소지: 200 st, 71ave Langley, V2Y
연락처: 7788351353, 604-773-7692 • khe1197@gmail.com
렌트비: $1,000 • 보증금: $500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 분할, 인터넷 포함, 주차가능, 전용 화장실, 별도 출입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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