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브렌트우드몰과 스카이트레인역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위치한 2017년식 준신축 하우스 1층 방입니다. 무려 방 안에 개인 샤워실과 화장실이 따로 딸려 있어서 아침마다 화장실 눈치 싸움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월 1,200달러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600달러이고, 전기와 가스는 물론 인터넷까지 싹 포함된 조건이라 추가 지출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더블 침대와 책상은 물론이고 빌트인 에어컨에 바닥 난방까지 갖춰져 있어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찜질방 수준으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주방과 세탁 세제까지 쿨하게 제공되고 길거리 주차가 가능하며 지하 창고에 간단한 짐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9월 1일부터 입주할 수 있는 깔끔한 공간을 찾으신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