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 근처에 진짜 쾌적하고 꿀 같은 하우스 지상층 베이스먼트 스위트가 나와서 소식 전해드립니다. 로히드역까지 차로 5분 미만에 버스로도 5분 거리라 교통편이 아주 매끄럽습니다. 지하라는 명칭이 무색하게 지상층이라서 햇살도 쨍쨍하게 잘 들어오고 아주 따뜻합니다.
가장 대박인 점은 하우스 거주자들의 최대 숙적인 윗층 층간소음이 거의 0%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이전 세입자분들도 윗집에 진짜 사람이 사는지 의심했을 정도라 조용한 평화를 보장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용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 건조기까지 따로 완비되어 있어 눈치 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몸만 쏙 들어오셔도 되도록 퀸사이즈 침대부터 대형 식탁, 냄비와 접시 같은 주방 용품까지 풀셋팅되어 있습니다. 주차도 길거리에 조마조마하게 파킹할 필요 없이 전용 드라이브웨이에 안전하게 대시면 됩니다.
월 렌트비는 1,65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절반인 800달러입니다. 10월 1일 이후로 언제든 입주 가능하니, 노 파티와 노 드럭 그리고 노 스모킹 수칙을 지키면서 매너 있게 지내실 분들에게 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