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먼트라고 해서 칙칙하고 어두운 동굴을 생각하셨다면 완전히 오산입니다. 커다란 창문이 시원하게 뚫려 있어서 햇빛이 제대로 들어오는 쾌적한 반지하 감성 공간입니다. 가구까지 싹 갖춰져 있어서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남이랑 방만 나누어 쓰는 룸렌트가 아니라 베이스먼트 공간 전체를 혼자서 단독으로 쓰시는 조건입니다. 전용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 전용 화장실까지 독점할 수 있어서 완벽한 사생활 보장이 가능합니다. 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10분 거리이고 조용한 주택가라 평화롭게 지내기 딱 좋습니다.
월세 950달러에 보증금 475달러라는 착한 조건에 인터넷도 포함되어 있어 고정비를 대폭 아끼실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반려동물 없이 혼자 살아주실 비흡연자 분만 모시고 있으니 조건이 맞으시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