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남부에 위치한 2019년식 신축급 지하 스위트룸 정보입니다. 방 2개에 욕실 1개 구조이고 약 700sqft 크기라 둘이 살기에도 충분한 공간입니다.
가구가 풀옵션으로 완비되어 있어서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개별 출입구에 별도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있어서 빨래 눈치 싸움할 필요도 없습니다. 남향 창문이라 채광도 훌륭하고 겨울에는 따끈한 바닥 난방이 감싸줍니다.
위치가 참 매력적인데 걸어서 11분이면 한식당에 도착하고 차로 3분이면 한국 마트가 나옵니다. 메트로폴리스 쇼핑몰도 차로 6분 거리라 일상 생활 편의성은 제대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월세는 인터넷 포함 1,900달러이고 보증금은 950달러입니다. 공과금은 30퍼센트 분할 부담이며 반려동물과 흡연은 금지입니다. 최소 1년 계약 조건에 즉시 입주가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