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밴쿠버 부촌 감성 제대로 느끼면서 바다 앞을 거닐고 싶은 로망을 실현해 줄 기가 막힌 보금자리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존 로슨 공원이 걸어서 3분이고 앰블사이드 해변도 코앞이라 산책 중독자들에게는 거의 천국이나 다름없는 곳입니다.
무려 789스퀘어피트라는 널찍한 크기의 1베드룸 구조인데, 최근에 바닥도 라미네이트로 싹 교체해서 깔끔함 그 자체입니다. 채광도 햇빛 샤워 가능할 정도로 화사하고, 유닛 안에 전용 세탁기랑 건조기는 물론 식기세척기와 넉넉한 워크인 클로짓까지 야무지게 갖춰져 있습니다. 게다가 전용 발코니에서 커피 한잔 들고 바닷바람 쐬는 영화 같은 일상도 가능합니다.
1층 상가 위에 위치한 주거 공간이라 아래층 층간소음 눈치 볼 일도 전혀 없고, 소중한 차를 지켜줄 차고 주차 1대까지 든든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크 로열 쇼핑센터도 차로 7분 거리이고 라이온스 게이트 브릿지만 건너면 다운타운이라 입지 면에서도 반박의 여지가 없습니다.
월 렌트비 2,050달러에 보증금 1,025달러이며 즉시 입주 가능하니 당장 캐리어 끌고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반려동물과 실내 흡연은 절대 안 되니 쾌적하고 조용한 환경을 원하신다면 viewing1@nextgenproperty.ca 로 빛의 속도로 연락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