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 하이츠에 아주 기가 막힌 보금자리가 나왔습니다. 리챠드 불핏 초등학교 바로 앞이라 아이가 아침에 눈뜨고 1분 만에 교문 돌파가 가능한 기적의 위치입니다. 2027년 개교 예정인 중학교와 세컨더리 학군까지 갖추고 있어서 아이 교육 걱정은 당분간 접어두셔도 됩니다.
집 내부를 보면 방 3개, 화장실 3개에 1414sqft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합니다. 밝고 넓은 오픈형 구조에 고급스러운 쿼츠 주방 상판과 대형 아일랜드가 있어서 요리할 맛이 팍팍 납니다. 울타리가 확실하게 쳐진 마당도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여유를 즐기기에도 딱 좋습니다.
2015년에 지어진 깔끔한 단지이며, 입주는 2026년 10월 1일부터 가능합니다. 월세는 3,100달러이고 보증금은 1,550달러입니다. 주차, 전용 세탁기, 전용 화장실까지 다 갖춰져 있으니 전화보다 문자로 빠르게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