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에서 슬슬 걸어가면 12분 만에 도착하는 아주 훌륭한 위치입니다. 버스 정류장은 무려 걸어서 1분 거리에 있어서 게으름을 피우기 딱 좋은 조건입니다. 게다가 한아름마트랑 한남슈퍼가 걸어서 10분 거리라 야식 먹고 싶을 때 10분 만에 떡볶이 재료를 사 오실 수 있습니다.
월 800달러에 보증금 400달러라는 요즘 시세 대비 착한 가격에 유틸리티랑 인터넷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전기세 걱정 없이 쾌적하게 살 수 있습니다. 가구도 완비되어 있고 전용 화장실과 별도 출입문, 별도 세탁기까지 지원되니 개인의 평화를 지키기에 최고입니다.
다만 노펫, 금연 조건이 엄격하게 적용되며 여성분을 특히 환영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빠르게 전화나 카톡으로 연락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로 입주 가능해서 집 구하느라 스트레스받으시던 분들에게 아주 적절한 선택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