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까지 차로 3분이면 도착하고 99번 B-line 버스가 5분 간격으로 오는 위치라 등교 스트레스가 싹 사라지는 보금자리입니다. 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1분 거리라 비 오는 날에도 젖을 겨를이 없습니다. 게다가 마트, 약국, 은행, 피트니스, 도서관까지 걸어서 3분 컷이라 집돌이 집순이에게는 그야말로 낙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닥에 온돌 난방이 들어와서 밴쿠버의 쌀쌀한 겨울에도 발바닥을 따끈따끈하게 지질 수 있습니다. 숲과 바다가 걸어서 5분에서 10분 거리에 있으니 시험 공부하다가 머리 터질 것 같을 때 산책하러 나가기도 딱 좋습니다.
몸만 쏙 들어오면 되도록 더블 침대부터 책상, 식탁, 주방기구까지 전부 갖춰져 있습니다. 원하시면 이불과 담요도 챙겨주신다고 합니다. 만약 둘이서 살게 된다면 1인용 침대와 책상을 추가로 지원해주시는 혜택도 있습니다.
월세는 2,000달러에 보증금 1,000달러이며 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지출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별도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 전용 화장실까지 갖춰져 있으니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생활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