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걱정에 까치발로 걸어 다니셨다면 이 집을 유심히 보셔야 합니다. 위층 아래층에 아무도 안 사는 독채 구조라 윗집 쿵쿵거림이나 아랫집 눈치 볼 일 전혀 없이 발꿈치 찍고 다녀도 될 만큼 평온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2018년에 지어져서 깔끔함은 기본이고, 방 하나에 거실 하나, 화장실 하나로 혼자 살거나 둘이 살기에 아주 딱 맞는 구조입니다. 세탁기랑 식기세척기 다 들어있어서 설거지 때문에 싸울 일도 없고, 전기 계량기도 별도라 내가 쓴 만큼만 깔끔하게 내면 됩니다.
위치도 아주 신의 한 수입니다. 버스 정류장은 걸어서 2분 거리이고 하이웨이가 가까워서 이동하기 편합니다. 게다가 한국인의 영혼의 안식처인 한아름이랑 한남마트가 차로 5분 거리에 있어서 장보기 정말 좋습니다.
차량 2대 주차 가능하고 소소한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창고까지 덤으로 제공됩니다. 입주는 9월 15일이나 10월 1일 중에서 편한 날짜로 고르시면 되니까 관심 있으시면 바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