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오스틴 지역에 위치한 이 집은 월 750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유틸리티와 인터넷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은혜로운 곳입니다. 심지어 보증금도 전혀 없고 가구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3층 아파트 중 2층에 위치한 남향 방이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천혜의 온도를 자랑합니다. 원할 경우 식사까지 셀프 배식으로 제공된다고 하니 식비 절감의 기회까지 노려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4km 이내라면 차량 서비스까지 지원해주시는 친절함까지 겸비했습니다.
주변 환경 또한 슬세권의 정석입니다. 맥도날드가 걸어서 2분, 피자헛과 서브웨이, 세이프웨이가 5분 거리에 있어서 야식 걱정이 없습니다. 고향의 맛이 그리울 때는 남한산성과 명성BBQ가 5분 거리에 있어 한국 음식 투어도 가능합니다.
4계절 무료 주차가 가능하고 로히드 타운센터역으로 가는 버스도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 남성이나 학생분들에게 최적인 공간이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근무 중 전화를 못 받으실 수도 있는 집주인분께 문자로 먼저 살포시 문의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