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 타운센터 그레이슨 콘도가 2026년 10월 1일부터 새로운 세입자분을 기다립니다.
위치가 아주 예술이라 집 바로 앞에 마트, 은행, 레스토랑이 단체로 대기 중입니다. 집 밖으로 나가자마자 모든 게 해결되어 집순이나 집돌이가 되기에 완벽한 조건입니다. 초중고등학교도 도보권이라 조기유학 어머니나 커플, 싱글 직장인분들 살기에는 최적의 환경입니다.
2020년에 태어난 풋풋한 654스퀘어피트 아파트에 방 1개와 욕실 1개가 알차게 들어가 있습니다. 전용 화장실과 세탁기, 독립 출입문까지 따로 갖추고 있어서 눈치 안 보고 내 세상처럼 지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월 1,900달러에 보증금 950달러입니다. 지갑 사정 생각해서 가스비와 수도세를 기본으로 포함해 드리는 혜자로운 혜택도 들어있습니다. 지정 주차장 1석과 창고 1개도 같이 드리니 짐 걱정도 접어두시면 됩니다.
반려동물과 실내 흡연은 절대 사절이며 1년 이상 살아주실 분을 구합니다. 세입자 보험은 필수 가입 항목이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