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전철역에서 걸어서 5분에서 7분 거리라 지각 핑계는 절대 못 대는 위치입니다. 집 바로 옆에 맥도날드는 물론이고 각종 은행, 식당, 한인마켓까지 다 있어서 슬리퍼만 신고 나가도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합니다.
집 안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다 갖춰져 있어서 빨래방 찾아 삼만리 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에 모든 유틸리티와 세제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으니 정말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주차 공간도 준비되어 있고, 단기 민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세컨룸은 월 900달러이고, 넓디넓은 마스터룸은 월 1150달러입니다. 보증금은 400달러이며 10월부터 바로 입주 가능하니 늦기 전에 얼른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