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센터 바로 앞 29층에 위치해서 뷰가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거실 창밖을 내다보는 순간 탁 트인 산과 도시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서 하루 종일 감성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링컨역까지 걸어서 딱 3분이라 아침에 늦잠 자고 전력 질주해도 지각 걱정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방 2개에 화장실도 2개라 룸메이트랑 아침마다 화장실 순번표 짜면서 눈치 싸움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넓이가 1019sqft나 되어서 답답함이 일절 없고, 전용 발코니와 오븐, 식기세척기까지 다 갖춰진 오픈 컨셉 주방이 있어서 요리할 맛이 납니다. 입주민 전용 루프탑 가든과 클럽 하우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세는 2900달러이고 보증금은 1450달러입니다. 지정 주차 공간 1대랑 전용 스토리지 락커까지 챙겨준다고 하니 맥시멀리스트에게 딱입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니 관심 있으면 이메일로 빠르게 문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