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다운타운 한복판이라 다이어트는 포기하셔야 하는 보금자리입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최강의 입지인 롭슨과 시모어 코너에 위치한 아담하고 탄탄한 공간을 소개해 드립니다. 620 sq ft 크기에 방 하나, 화장실 하나, 그리고 야무지게 활용할 수 있는 발코니와 덴까지 알차게 들어차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면 지갑 사정이 살짝 위험해집니다. 도보 5분 거리 안에 퍼시픽 센터, 롭슨 스트리트, H마트, IGA, 런던 드럭스, 밴쿠버 도서관까지 전부 모여 있어서 게으름을 피우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스카이트레인 역도 두 개나 가까워서 차가 없어도 세상 편하게 다니실 수 있습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텔러스, 딜로이트, KPMG, PwC 등 주요 기업이나 로펌이 도보 출퇴근 가능한 거리에 있어서 아침에 5분 더 잠을 청할 수 있는 기적이 찾아옵니다. 주차장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이 동네 위치라면 뚜벅이 삶이 훨씬 이득입니다.

입주는 2026년 11월 1일부터 가능하며 월 렌트비는 2,500달러, 보증금은 1,250달러입니다. 1~2년 동안 밴쿠버 도심 라이프를 제대로 느끼고 싶으시다면 Michelle 604-812-7187 번호로 문자 남겨주시면 됩니다.
요약
주소지: 833 Seymour St. Vancouver, V6B0G4
연락처: 604-812-7187 • michellesikim@gmail.com
렌트비: $2,500 • 보증금: $1,250
집구조: Condo • 방 1 • 화장실 1 • 면적 620 Sqft
편의점: 전용 화장실, 전용 세탁기, 세입자 보험, 발코니, 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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