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le Secondary 학교까지 걸어서 딱 2분 걸리는 환상의 접근성을 자랑하는 아보츠포드의 1층 집입니다. 어두컴컴한 지하실이 아니라 햇빛 잘 드는 지상 1층이라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방 2개에 화장실 1개가 있고 가구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전용 세탁기까지 갖춰져 있어 빨래 눈치 게임도 필요 없습니다.
월세 1,500달러에 보증금 750달러이고, 기특하게도 인터넷비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차도 가능하고 유틸리티만 나누어 내시면 됩니다. 반려동물은 아쉽게도 안 되지만 즉시 입주 가능하니 빠르게 짐 싸서 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