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역이 코앞이라 출퇴근할 때 엎어지면 진짜 역에 닿을 수 있는 완벽한 위치입니다.
방 하나에 화장실 하나, 거기에 주말에 누워서 멍때리기 딱 좋은 아주 넓은 발코니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주차 공간 1개와 개인 스토리지 1개도 기본으로 내어주는 인심을 자랑합니다.
집 문을 열고 나가면 세이프웨이, 은행, 식당이 발에 치이고, 월마트와 한인 마트들도 차로 5분 거리라 텅 빈 냉장고를 채우느라 통장 잔고가 남아나지 않을 환경입니다.
가스비와 온수는 렌트비에 포함이라 따뜻한 물로 마음껏 씻으시면 됩니다. 단, 인터넷과 전기세는 본인이 내셔야 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며 단기나 반려동물은 상의해 볼 수 있습니다. 실내 금연과 세입자 보험 가입은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