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킹스웨이와 바운더리 근처에 있는 레인웨이 하우스인데, 완전 독립된 별채라서 집주인 눈치 안 보고 사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걸어서 2분 만에 센트럴파크에 도착하니 강제 건강증진 코스가 완성되고, 메트로타운 쇼핑센터도 도보 15분 안짝이라 통장 잔고 위협받기 딱 좋은 위치입니다. 버스 정류장과 전철역이 사방에 깔려 있어서 다운타운까지 25분이면 순간이동 가능합니다.
신축급 건물이라 깔끔하고 방 2개에 화장실 1개, 1100 Sqft의 널찍한 거실을 자랑합니다. 냉장고, 오븐, 세탁기까지 풀옵션으로 세팅되어 있고 전용 주차장과 넓은 마당까지 제공됩니다. 제일 중요한 건 유틸리티가 월세에 포함되어 있어서 공과금 폭탄 맞을 걱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월세는 2,400달러에 보증금 1,250달러이고, 2026년 9월 1일부터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담배 안 피우고 동물 안 키우며 파티 안 하는 조용한 라이프스타일이라면 당장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