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무디 바닷가 낭만을 즐기며 살 수 있는 1베드 1바스 하우스 베이스먼트가 나왔습니다. 침대부터 필요한 건 다 갖춰진 풀 퍼니시드 상태라 가구 쇼핑하느라 허리 휠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월 1,700달러에 유틸리티와 초고속 인터넷, 심지어 주차 자리까지 몽땅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관리비를 통째로 아낄 수 있는 꿀조건입니다. 단독 출입문에 세탁기도 혼자 쓰는 전용 세탁기라 마주칠 일 없이 아주 쾌적하게 생활 가능합니다. 입주는 2026년 11월 1일부터 가능합니다.
도보 5분 거리에 스타벅스, 세이브온푸드, 쇼퍼스, 도서관, 커뮤니티 센터, 록키 포인트 파크까지 싹 다 몰려 있는 슬세권 끝판왕입니다. 바닷가 산책로가 코앞이라 힐링하기 딱 좋고, 인렛 스카이트레인역은 차로 5분, 한인마트랑 코퀴틀람 센터도 차로 10분이면 도착합니다.
다만 동네가 워낙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라 밤마다 광란의 파티를 열거나 소음 유발하실 분들은 정중하게 사양합니다. 반려견과 흡연도 절대 불가하니, 조용하고 깔끔하게 힐링하면서 지내실 분은 604-365-4488 번호나 이메일로 편하게 연락 남겨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