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마주칠 일도 거의 없는데 850불이면 거저 수준인 랭리 방 보고 가세요
랭리 70에비뉴 근처에 월 850불이라는 아름다운 가격으로 반베이스먼트 1룸이 나왔습니다. 남성 한 분을 구하고 있는데 조건이 상당히 야무집니다.

주인집 눈치 보며 까치발 들고 다닐 필요가 전혀 없는 게, 출입문 자체가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거의 독채 감성으로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욕실, 주방, 거실은 다른 남성 한 분과 둘이서만 셰어하는 구조라 붐빌 걱정도 덜합니다.

방 안에는 침대, 책상, 냉장고까지 풀세팅되어 있어서 그냥 캐리어 하나 끌고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심지어 유틸리티랑 와이파이도 무료이고 전용 세탁기, 건조기에 주차 공간까지 다 퍼주는 구성입니다.

신축 단지라 동네도 조용하고 산책할 공원도 가까운데다, 버스 정류장은 도보 3분 거리입니다. 코스트코, 월마트, H마트, 한남마트도 다 가까워서 장보기 난이도도 최하 수준입니다. 10월 20일까지는 이메일 문의를 선호하신다고 하니 빠르게 메일부터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약
주소지: 71A Avenue Langley, V2Y3G8
연락처: 778-895-8879 • coomb1130@gmail.com
렌트비: $850 • 보증금: $425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 완비, 유틸리티 포함, 인터넷 포함, 주차 가능, 전용 세탁기, 건조기, 별도 출입문, 냉장고, 전자레인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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