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쉬어도 힐링되는 밴쿠버 예일타운 워터프론트에 첫 달 렌트 무료라는 엄청난 혜택의 집이 떴습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False Creek 물결 보면서 감성 충전하고, 문 열고 나가면 바로 Seawall 산책로라 조깅이나 자전거 타면서 갓생 살기 아주 좋은 위치입니다. Yaletown-Roundhouse 스카이트레인 역도 걸어서 5분 컷이라 출퇴근길 다리 아플 일도 없습니다.
내부는 밝고 깔끔한 1베드룸에 알짜배기 공간인 덴(Den)까지 알차게 딸려 있어서 재택근무용 작업실이나 드레스룸으로 꾸미기 딱 좋습니다. 심지어 가구 완비에 유닛 전용 세탁기까지 쏙 들어가 있어서 캐리어 하나만 끌고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건물 부대시설은 거의 호텔 뺨치는 수준입니다. 든든한 컨시어지는 기본이고, 운동 욕구 뿜뿜하게 만드는 피트니스 센터에 실내 수영장, 하루 피로를 싹 녹여주는 핫툽과 사우나까지 풀코스로 갖춰져 있어서 여기서 살면 따로 휴가 갈 필요가 없습니다.
렌트비는 월 $3,000에 보증금 $1,500인데, 한 달 렌트 무료 혜택까지 계산기 두드려보면 체감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며 흡연과 반려동물은 아쉽게도 불가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간단한 본인 소개와 함께 고용 확인서, 신용보고서 준비하셔서 이메일이나 문자로 바로 연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