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서 눅눅한 지하 들어가지 마시고 햇빛 쨍쨍하게 들어오는 지상 1층으로 올라오세요. 1992년에 지어졌지만 내부를 풀 리노베이션해서 거의 신축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깔끔한 단독주택 1층 공간입니다. 약 1,100스퀘어피트 면적에 방 2개 구조라 널찍하고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어요.
주방에는 새 캐비닛이랑 냉장고, 가스레인지, 오븐이 칼각으로 세팅되어 있어서 요리할 맛이 절로 나실 겁니다. 게다가 한국인의 영혼을 달래줄 바닥 난방(Radiant Floor Heating)이 깔려 있어서 겨울에도 발 시려울 걱정이 전혀 없고, 거실 벽난로부터 에어컨,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풀세트로 준비되어 있으니 가볍게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위치도 정말 기가 막힌 게 버나비 하이츠라 브렌트우드 몰과 커뮤니티 센터가 가깝고 1번 고속도로 진입도 아주 수월합니다. 게이트 달린 안전한 실내 주차장에 넓은 야드까지 누릴 수 있는데 월 2,000달러면 요즘 시세에 정말 귀한 조건이니까, 즉시 입주 원하시면 줄리아김 부동산으로 빠르게 연락해서 구경부터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