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마다 앞차 빼달라고 전화하면서 혈압 올릴 일 전혀 없는, 주차 자리가 무려 나란히 두 대 들어가는 귀한 뉴포트 빌리지 코너 유닛 콘도입니다. 탠덤 주차 스트레스에서 영구 탈출하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질이 수직 상승하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1,101스퀘어피트라는 운동장만 한 크기에 침실 2개, 화장실 2개 구조라 룸메이트와 살아도 각자의 사생활이 완벽하게 보장되며, 짐 많은 2인 가구나 직장인분들에게도 여유 공간이 넘쳐납니다. 게다가 이번에 8인치 신상 바닥부터 블라인드, 페인트까지 싹 뜯어고쳐서 들어오시면 새집 냄새를 맡으실 수 있고, 주방에는 번쩍거리는 LG 스테인리스 가전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도 이 빌딩에서 보기 드물게 LG 대용량 프리미엄으로 들어가 있어서 빨래 몰아서 하기에 아주 든든합니다.
햇살 잘 들어오는 코너 라인이라 집 전체가 환하고, 발코니에서는 시원한 인렛 뷰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넉넉한 스토리지 락커에 반려동물까지 같이 들어올 수 있어서 소중한 댕냥이 가족과 함께 이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스카이트레인 역은 기본이고 근처 맛집, 카페, 마트, 도서관과 시청까지 슬리퍼 끌고 걸어서 다 해결되는 무적의 슬세권 위치입니다. 보증금 부담 없이 월 3,350달러로 즉시 입주 가능하니, 쾌적하고 럭셔리하게 살고 싶다면 서둘러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