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의 조용하고 살기 편한 하우스 베이스먼트에 가성비 넘치는 방 하나가 자리를 비웁니다. 코스트코, 월마트, 세이브온푸드가 걸어서 10분 거리라 장보러 나갔다가 핫도그 하나 물고 귀가하기에 환상적인 위치입니다. 맥도날드랑 서브웨이도 바로 앞이고 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5분에서 10분이면 도착해서 뚜벅이 라이프에도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베이스먼트에는 방이 총 3개 마련되어 있는데, 각 방마다 남자 한 분씩 입주해서 주방과 화장실, 세탁실을 셋이 사이좋게 셰어하는 남성 전용 하우스입니다. 서로 선 지키면서 평화롭고 조용하게 생활하기 딱 좋은 분위기입니다.
가장 중요한 렌트비는 한 달에 딱 680불인데, 전기세, 난방 가스비, 인터넷까지 모든 유틸리티 비용이 시원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지출 걱정이 없습니다. 디파짓도 깔끔하게 절반인 340불입니다.
현재 거주 중이신 분이 10월 25일경에 퇴실할 예정이라 10월 26일부터 바로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가성비 챙기면서 실속 있게 지내고 싶으시면 778-881-3120으로 문자나 전화 편하게 주시고 구경하러 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