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랑 써리 클레이튼 경계 주택가에 위치한 아늑한 반지하 보금자리입니다. 2022년에 지어진 쌩쌩한 집이라 아주 깔끔하고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단기로 가볍게 머물다 가실 거면 하루에 딱 50불이고, 장기로 든든하게 살아가실 거면 월 900불에 보증금 450불입니다. 침대, 책상, 의자에 포근한 이불까지 다 세팅되어 있어서 그냥 개인 짐만 가볍게 챙겨서 들어오시면 됩니다. 심지어 전용 화장실이랑 전용 세탁기, 별도 출입문까지 따로 있어서 눈치 볼 일 없이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도 기본으로 빵빵하게 터지고 길가 주차도 편하게 가능합니다. 유틸리티는 겨울철(11월~4월) 80불, 여름철(5월~10월) 50불로 계절 따라 살짝 조정되니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평화롭고 쾌적한 안식처를 위해 파티, 외부 게스트 초대, 실내 흡연, 대마, 반려동물은 절대 사절입니다. 신원확인과 세입자 보험 챙겨서 조용하고 깨끗하게 힐링하실 분은 카톡 rewhite79나 이메일로 늦기 전에 문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