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서 하루 50불로 몸만 들어와서 뒹굴거릴 수 있는 곳이 나왔습니다
랭리 윌로비랑 써리 클레이튼 경계 주택가에 위치한 아늑한 반지하 보금자리입니다. 2022년에 지어진 쌩쌩한 집이라 아주 깔끔하고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단기로 가볍게 머물다 가실 거면 하루에 딱 50불이고, 장기로 든든하게 살아가실 거면 월 900불에 보증금 450불입니다. 침대, 책상, 의자에 포근한 이불까지 다 세팅되어 있어서 그냥 개인 짐만 가볍게 챙겨서 들어오시면 됩니다. 심지어 전용 화장실이랑 전용 세탁기, 별도 출입문까지 따로 있어서 눈치 볼 일 없이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도 기본으로 빵빵하게 터지고 길가 주차도 편하게 가능합니다. 유틸리티는 겨울철(11월~4월) 80불, 여름철(5월~10월) 50불로 계절 따라 살짝 조정되니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평화롭고 쾌적한 안식처를 위해 파티, 외부 게스트 초대, 실내 흡연, 대마, 반려동물은 절대 사절입니다. 신원확인과 세입자 보험 챙겨서 조용하고 깨끗하게 힐링하실 분은 카톡 rewhite79나 이메일로 늦기 전에 문의해 보세요.
요약
주소지: 19649 74A ave Langley, V2Y3R8
연락처: 6047161472 • chsh7979@gmail.com
렌트비: $900 • 보증금: $450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 면적 700 Sqft
편의점: 가구완비, 인터넷 포함, 주차가능, 전용 화장실, 전용 세탁기, 별도 출입문, 세입자보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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