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밴쿠버에서 전기세랑 인터넷까지 다 대주는 독립 베이스먼트가 나왔네요
밴쿠버 집값 살벌한 거 다 아실 텐데 사우스 그랜빌에 윗집 눈치 전혀 안 봐도 되는 독립 공간이 나왔어요. 밖에서 바로 통하는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집주인분 마주치고 어색하게 눈인사할 일도 전혀 없는 완전 분리형 베이스먼트 전체예요.

방 2개에 화장실도 2개라서 룸메이트랑 아침마다 화장실 눈치 싸움 할 필요도 없고, 무려 1400스퀘어피트라 답답함 없이 넓게 쓰실 수 있어요. 가구는 물론이고 세탁기, 건조기까지 풀세팅이라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되는데, 심지어 살인적인 밴쿠버 물가에 인터넷이랑 전기세 유틸리티까지 렌트비에 싹 다 포함되어 있어서 지갑 방어 제대로 됩니다.

위치는 웨스트 41가랑 그랜빌 쪽이라 대중교통 타기 아주 좋고, 차 타고 유비씨, 오크리지, 다운타운, 공항까지 15분 컷 가능합니다. 명문 학군인 오슬러 초등학교랑 에릭 햄버, 처칠 세컨더리 학군에 속해 있기도 해요.

월 3,000불에 보증금 1,500불이고 즉시 입주 가능해요. 애완동물이랑 흡연은 절대 안 되고 최소 6개월 이상 계실 분을 찾고 계시니까, 빠르게 낚아채서 쾌적하게 사실 분은 얼른 연락해 보세요.
요약
주소지: 5910 Hudson St Vancouver, V6M2Z5
연락처: 7786883053 • heejin47@hotmail.com
렌트비: $3,000 • 보증금: $1,500
집구조: House • 방 2 • 화장실 2 • 면적 1400 Sqft
편의점: 가구 완비, 유틸리티 포함, 인터넷 포함, 주차 가능, 전용 화장실, 전용 세탁기, 별도 출입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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