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뒹굴거리다가 나와도 스카이트레인 탑승 세이프 가능한 로히드 초역세권 집이 나왔습니다. The City of Lougheed 콘도인데 아침마다 노스쇼어 마운틴이랑 멋진 시티뷰를 내려다보며 모닝커피 한잔 때릴 수 있는 낭만이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방은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널찍하고 안락해서 침대 밖으로 나오기 싫어지는 룸 A는 월 $1,590이고, 가성비 챙기면서 프라이빗하게 지낼 수 있는 룸 B는 월 $1,290입니다. 둘 다 몸만 쏙 들어오면 되는 풀퍼니시드 가구 완비 상태라 이사 박스 싸다가 허리 나갈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시설도 꽤나 화려합니다. 주방에는 명품 Bosch 가전이 버티고 있고, 밴쿠버 여름의 구원투수인 에어컨도 빵빵하게 들어옵니다. 무려 18,000 sq.ft 규모의 프리미엄 피트니스 시설과 공용 편의공간, 든든한 24시간 컨시어지까지 있어서 매일 호캉스하는 기분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로히드 타운센터역이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 SFU 통학은 물론 광역 밴쿠버 어디든 이동하기 아주 쾌적합니다. 바로 앞에 월마트랑 쇼핑센터가 있는 슬세권이라 생활 편의성도 끝판왕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604-724-7593으로 편하게 연락해서 방 보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