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 시청에서 차로 2분이면 도착하는 곳이라 시청 직원이 퇴근 준비할 때 먼저 집에 도착해 있을 수 있는 기적의 위치입니다. 방 2개 화장실 1개에 764스퀘어피트 구조라 둘이 살아도 어깨 부딪힐 걱정 없이 평화롭게 지낼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이에요.
요즘 같은 살벌한 시대에 월세 1,400불에 보증금 700불이라니 통장이 감동해서 눈물 흘릴 수준입니다. 게다가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늦은 밤에 슬그머니 들어와도 눈치 볼 필요가 전혀 없어요.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오븐, 냉장고까지 풀옵션으로 다 갖춰져 있어서 그냥 몸이랑 숟가락만 챙겨서 들어오시면 됩니다. 코인 빨래방 찾아 삼만리 헤매던 서러운 날들은 이제 끝났다고 보시면 돼요. 주차 공간도 당연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10월 1일부터 즉시 입주 가능하니까 짐 쌀 준비하시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604-365-9767로 편하게 연락해 보세요. 고민하다가 늦으면 다른 분이 먼저 가로채 가실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