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층 높이에서 내려다보면 세상 모든 게 미니어처처럼 보일 것만 같은 버나비 신축 콘도입니다. 심지어 발코니가 한 개도 아니고 두 개도 아니고 무려 세 개나 딸려 있어서, 아침 점심 저녁마다 다른 발코니로 출근 도장 찍으며 커피 한잔 때리기 딱 좋습니다.
방 2개에 욕실 2개, 그리고 재택근무용이나 은밀한 잡동사니 창고로 쓰기 좋은 덴까지 딸려 있는 858스퀘어피트 구조입니다. 새집 냄새 향긋하게 풍기는 완전 신축 첫 입주 기회에 9피트 높은 층고와 바닥부터 천장까지 뚫린 통창 덕분에 속이 뻥 뚫리는 개방감을 자랑합니다.
에어컨과 히트펌프가 든든하게 받쳐줘서 여름 더위나 겨울 추위 걱정은 접어두셔도 되고, 실내 세탁기와 건조기는 당연히 기본 탑재입니다. 게다가 사진 속에 보이는 LG 스타일러는 요청하면 함께 모셔다 준다고 하니 옷 다림질 노동에서 해방될 절호의 찬스입니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 센터, 요가룸, 게임룸 같은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이 빵빵하게 갖춰져 있어서 헬스장 회원권 값도 굳힐 수 있습니다.
에드몬즈 스카이트레인역과 주요 쇼핑몰들이 인접해 있어 차가 있든 없든 살기 편하며, 전용 주차공간 한 자리와 스토리지 락커까지 야무지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월 렌트비 3,250달러에 보증금 1,625달러이며 즉시 입주 가능하니, 남들보다 빠르게 41층 공중정원 라이프를 즐기고 싶으시면 이메일로 문의해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