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월넛그로브의 아주 평화롭고 조용한 컬티섹 주택가에 위치한 하우스 지하 방이 새 식구를 찾고 있습니다.
걸어서 10분만 나가면 쇼핑몰부터 버스 정류장, 공원, 그리고 최고급 수영장이 딸린 커뮤니티 센터까지 편의시설이 한곳에 다 모여 있습니다. 고속도로 진입로도 차로 딱 5분 컷이고, 아시안 마트와 카보스 환승장도 도보 이동이 가능해서 차가 있든 없든 이동 스트레스가 전혀 없습니다. 특히 트리니티 대학생이라면 직행버스가 다니고 자차로 8분이면 통학이 끝납니다.
집주인 마주치기 어색해서 까치발로 다닐 필요 없이 세입자 전용 독립 출입문이 시원하게 뚫려 있습니다. 세탁 시설과 부엌, 욕실은 깔끔한 남자 세입자 한 분과 여유 있게 쉐어하시면 되고, 주차는 널찍한 스트릿 파킹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월 750불에 전기, 난방 개스, 초고속 인터넷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고물가 시대에 통장 잔고를 든든하게 지켜낼 수 있습니다. 가구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으니 캐리어 하나만 끌고 즉시 들어오시면 되며, 6개월 이상 거주 조건이니 편하게 문자나 카톡 오픈채팅으로 찔러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