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역에서 걸어서 3분이면 닿는 31층 초고층 콘도인데, 이 정도 층수면 매일 아침 구름이랑 눈인사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곳입니다. 2025년 완공 신축이라 깔끔함은 기본이고, 침실 하나에 덴까지 딸려 있어서 덴을 PC방이나 서재로 꾸며두면 주말 내내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갈 지도 모릅니다. 에어컨이랑 스마트 온도 조절기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사계절 내내 온실 속 화초처럼 지내실 수 있습니다.
부대시설은 거의 종합 리조트 수준이라 따로 호캉스 갈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야외 수영장에 핫텁, 스팀룸,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랑 요가 스튜디오까지 갖춰져 있고, 심지어 퍼팅 그린에 루프탑 클럽하우스까지 있어서 월세 내고 고급 호텔 VIP 멤버십을 누리는 기분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가능한 지정 주차 1대랑 넉넉한 전용 창고 락커까지 야무지게 챙겨줍니다.
동네 인프라도 버퀴틀람 플라자가 코앞이고 세이프웨이, 한인 마트, 코스트코, 이케아까지 쫙 깔려 있어서 장보기 난이도가 최하 수준입니다. SFU도 차로 5분 거리라 위치 면에서는 반박의 여지가 없습니다. 월 2,150달러에 보증금 1,075달러이고 2026년 12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니, 31층에서 인생 뷰 만끽하면서 럭셔리하게 살고 싶다면 바로 이메일로 연락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