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생이라 벽지 냄새도 안 빠진 랭리 리걸 스윗 구경하고 가세요
2024년에 지어져서 아직 벽에 못 하나 안 박혀 있을 것 같은 랭리 윌로비의 따끈따끈한 하우스 지하 공간입니다. 어설픈 불법 개조가 아니라 시청 인증을 당당하게 받은 정식 리걸 스윗이라 마음 편히 두 발 쭉 뻗고 지내실 수 있습니다.

방 2개에 화장실 1개 구조인데, 월세는 1,700달러에 보증금은 850달러로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정말 착하게 책정되었습니다. 집주인과 눈 마주칠 일 없는 별도 출입문이 떡하니 마련되어 있고, 바닥도 청소하기 까다로운 카펫 대신 전체 마루 시공이라 쾌적함 그 자체입니다. 게다가 남들과 세탁기 눈치 싸움할 필요 없이 전용 세탁실까지 따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와이파이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방구석 데이터 낭비 걱정이 전혀 없고, 전기세(BC Hydro)만 평화롭게 3분의 1로 나누어 내시면 됩니다. 집 바로 앞에는 산책로와 놀이터, 공원이 펼쳐져 있어서 건강 챙기기에도 참 좋고, 코스트코와 월마트, 한남마트가 인접해 있어서 장보기 난이도는 최하 수준입니다. 카페와 요가원도 걸어서 3분 거리라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기에 딱입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며 내 집처럼 아끼면서 1년 이상 정착해 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의 평화로운 주거 환경을 위해 금연, 파티 금지, 약물 금지, 반려동물 불가 조건과 세입자 보험은 필수입니다. 주차는 길거리 주차가 가능하니, 관심 있으시면 778-689-4979 번호로 SAM 님께 살포시 문자 한 통 남겨보시면 되겠습니다.
요약
주소지: 20530 77A Ave Langley, V2Y4K3
연락처: 778-689-4979 • hiniyu27@gmail.com
렌트비: $1,700 • 보증금: $850
집구조: House • 방 2 • 화장실 1
편의점: 인터넷(포함), 유틸리티(BC Hydro 1/3 분할), 길거리 주차 가능, 전용 화장실, 전용 세탁실, 별도 개별 출입문, 전체 마루 시공, 세입자 보험 필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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