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알람 끄고 다시 자도 Sapperton역까지 걸어서 2분 컷이라 출근길 지각 핑계를 댈 수가 없는 집이에요. Royal Columbian Hospital도 도보 5분 미만이라 병원 종사자분들이라면 출퇴근 피로가 싹 사라지고, 하이웨이 1번과 한남마트, H-Mart도 차로 5분 거리라 장보기도 매우 수월합니다.
2020년에 지어진 깔끔한 631스퀘어피트의 1베드 플러스 덴 구조라서 혼자 넓게 쓰거나 둘이 지내기에도 딱 좋습니다. 앞을 가로막는 건물이 없어서 시야가 시원하게 뚫려 있고, 저녁에 멍하니 노을을 감상하는 뷰 맛집이기도 해요. 유닛 안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는 물론이고 냉장고, 오븐, 식기세척기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살림 꾸리기 아주 편합니다.
월 렌트비는 2,000달러에 보증금은 절반인 1,000달러이며 즉시 입주 가능해요. 단지 안에 세이브온푸드랑 쇼퍼스가 붙어 있어서 슬리퍼 끌고 장보기 좋고, 지하 주차는 월 100달러 추가로 이용하실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