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에 2023년에 지어진 따끈따끈한 단독주택 지하 유닛이 나왔습니다. 지하지만 별도 출입문이 떡하니 있어서 집주인 마주칠까 봐 숨죽이며 발소리 죽여 걸어 다닐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650스퀘어피트에 침실 하나 화장실 하나 구조라 혼자서 쾌적하게 뒹굴거리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월세는 1,450달러에 보증금은 725달러이고, 입주는 11월 1일부터 바로 가능합니다. 인터넷이 기본 포함이라 와이파이 걱정 없고, 독립된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있어서 빨래 바구니 들고 원정 다닐 일도 없습니다. 유틸리티는 30%만 부담하시면 되고 주차 공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변에 윌로비 타운센터 몰이랑 각종 편의시설은 물론이고 RE 마운틴, 요크슨 미들 등 주요 학군까지 전부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위치입니다. 동네 자체도 무척 조용하고 안전해서 평화롭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다만 비흡연자에 반려동물은 함께할 수 없으며, 세입자 보험은 필수로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조건이 워낙 깔끔해서 금방 나갈 것 같으니 778-317-2287로 편하게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