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에 완공된 신축 타운홈이라 아직 광채가 번쩍번쩍한 곳입니다. 버퀴틀람역까지 걸어서 10분이고, 143번 버스를 타면 SFU까지 단 12분 만에 날아갈 수 있어서 아침 1교시 수업 지각 핑계가 원천 차단되는 기적의 입지입니다. 주변에 YMCA와 세이프웨이도 도보 10분 컷이라 생존 인프라도 완벽합니다.
방 안에는 싱글 침대, 옷서랍장, 책상까지 풀세팅되어 있어서 캐리어만 끌고 오시면 됩니다. 심지어 눈치 싸움의 원흉인 화장실과 세탁기가 무려 “전용”으로 제공되고, 가스순간온수기 덕분에 온수 끊길 걱정 없이 여유롭게 씻으실 수 있습니다.
월 1,000달러에 보증금 500달러인데, 전기세와 가스비, 인터넷비까지 전부 포함된 조건이라 난방비 폭탄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흡연과 반려동물은 불가능하며 SFU 다니는 남학생을 유독 환영하신다고 하니, 놓치기 전에 M님(780-995-0823, yacyaseo@gmail.com)께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