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욕슨에 위치한 조용하고 살기 편한 합법 베이스먼트 자리입니다. 1번 고속도로 출구까지 차로 딱 5분 걸리고 버스 익스체인지도 걸어서 10분이면 도착하는 교통 요지라 출퇴근 스트레스는 고이 접어두셔도 됩니다. 윌로비 타운센터와 몰도 걸어서 5분 거리라 슬리퍼 끌고 마실 나가기 딱 좋은 위치입니다.
2018년에 지어져서 아주 깔끔한 1베드룸 1화장실 구조이며, 650스퀘어피트라 둘이 살아도 넉넉합니다.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식기세척기, 오븐, 전자레인지에 소파까지 몸만 들어오면 될 정도로 살림살이가 풀세팅되어 있고, 별도 출입문에 전용 화장실이라 마주칠 일 없이 독립적인 생활이 보장됩니다.
월세는 1,450달러에 와이파이는 무료로 시원하게 쏴드립니다. 전기와 가스비는 3분의 1씩 나눠 내는 구조이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금연, 노펫, 약물 금지는 필수입니다. 신용조회와 레퍼런스 확인 절차가 있고 입주는 11월 1일부터 가능하니 늦기 전에 연락해 보세요.







